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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강릉향교,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9.05.30·1분 읽기·조회 20

헌관(김유묵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최동순 강릉향교 기해장의 대표)이 독축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릉향교 김유묵 전교를 비롯해 기해(己亥)장의 30여 명이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김유묵 전교가 맡았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축관은 최동순 강릉향교 기해장의 대표, 봉향은 맹강현 전례위원, 봉로는 김홍엽 전례위원, 사세는 강순덕 성균관유도회 총무부장이 맡았다.

한편, 봉심을 마치고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하고 환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