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5월 삭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9.06.03·2분 읽기·조회 19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분향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참례자들이 '백록동학규(白鹿洞學規)' 성독을 하고 있다.


분향 참례자들이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6월3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원로 및 관내 유림, 성균관대 학생, 문묘 방문객 등 9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진용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최광경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집사에 최화호,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는 모든 참례자들이 명륜당에 모여 백록동학규(白鹿洞學規)와 소학제사(小學題辭)를 성독했고 이어 이권재 교육원장이 교육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