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삼척향교,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9.06.05·1분 읽기·조회 24
헌관(정수철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 정수철 전교를 비롯해 김혁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신희영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과 삼척향교 장의 40여 명이 6월5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정수철 전교가 맡았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축관은 진종덕 강릉향교 수임장의, 봉향은 허복만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한편, 봉심을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하고 환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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