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오현주 기자
2019.06.17·2분 읽기·조회 10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 위를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명륜당에서 ‘대학장구서’를 성독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6월1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원로 및 관내 유림, 성균관대 학생, 문묘 방문객 등 10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박영호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향은 맹강현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집사에 최화호,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모든 참례자들이 명륜당에 모여 백록동학규(白鹿洞學規)와 대학장구서(大學章句序)를 성독했고 이어 이권재 교육원장이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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