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전북 진안향교 유림,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9.06.19·1분 읽기·조회 18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안향교 이병기 전교를 비롯해 유림 54명이 6월19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이병기 전교가 맡았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축관은 김재현 진안향교 감사, 봉향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강순덕 성균관유도회 총무부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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