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임원 고유례 봉행
손경수 기자
2019.06.27·2분 읽기·조회 19
헌관 이하 고유 참례자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박종춘 전인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성균관은 6월27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 대성전에서 성균관 임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향은 최광경 전례위원, 봉로는 강희원 전례위원, 봉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전작은 강희원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날 고유한 임원 중 전인은 박종춘, 김혁현 등 14명, 전의는 전준호 등 30명, 전학은 김준수 등 44명, 총 88명이다.
한편, 고유례를 마치고 오후 1시부터는 김영근 성균관장의 임명장 수여가 있었고, 이어 이권재 교육원장과 박광영 의례부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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