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대학교, 하계졸업 고유례 봉행
손경수 기자
2019.08.26·1분 읽기·조회 21
헌관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교무위원과 졸업생이 대성전 앞에 서립한 가운데 헌관이 알자의 인도를 받아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8월26일 오전 10시 '2019학년도 하계졸업식'에 앞서 성균관 대성전에서 하계졸업 고유례를 올렸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맹강현 전례위원, 봉향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로는 이재명 전례위원, 봉작은 최화호 전례위원, 전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아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과 교무위원 및 졸업생 등 400여 명이 참례했다.
이번 2019학년도 하계졸업생은 학사 1,391명, 석사 892명, 박사 264명으로 총 2,547명이 학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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