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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제32대 관장단협의회 회의 개최

손경수 기자
2019.08.26·1분 읽기·조회 25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지난 8월23일 오후 3시 충남 온양제일호텔에서 '성균관 제32대 관장단협의회' 발족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근 성균관장, 손진우 수석부관장을 비롯해 전해철·이승창·박복신·박덕규·김한식·강종규·문병운·황태원·조남빈·송구영·박철규·박창훈·윤석준·양희문·조총연·이희만·김진용·김선하·양원석·김동목·남명진·이권재·박흥식·정재칠 부관장과 박광춘 성균관 총무부장이 참석해 회칙과 관련한 논의를 가졌다.

성균관과 유교 발전,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된 본 협의회는 제32대 관장과 부관장으로 회원을 구성하며 유교 발전과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유교발전을 위한 학술활동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협의회 회장은 전해철 부관장, 부회장은 이승창 부관장, 총무는 박복신 부관장이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