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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8월 삭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9.08.30·1분 읽기·조회 16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서 국궁을 하고 있다.

 

헌관(양원석 성균관 부관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30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성균관 부관장, 관내 유림, 문묘 방문객 등 8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양원석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집사에 최화호·김홍엽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