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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석전 전일의식 치러

손경수 기자
2019.09.27·1분 읽기·조회 17

 

진설 전 제기와 제수가 가지런히 놓여져 있다.

 


 

 

제관들이 진설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점시를 하고 있다.

 


 

성균관은 9월27일 오후 3시 30분부터 대성전과 명륜당에서 석전 전일의식으로 진설과 점시, 향축봉안과 망기수여식을 가졌다.

 

제관들이 서정택 당상집례의 지도에 따라 제기, 제수 등을 진설하고 김영근 성균관장이 이를 확인하는 점시에 이어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향축봉안을 행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향과 축문을 담은 향궤를 받아 내용을 확인하고 이권재 아헌관에게 전해 향관청에 봉안했다.

 

이어 김영근 성균관장이 제관들에게 망기를 수여했고 제관들의 노고에 대한 김영근 성균관장의 격려사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향축을 확인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향축봉안을 위해 이권재 아헌관에게 향축을 전달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제관들에게 망기를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