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균관·종단

성균관유교교육원 총동문회, 2019년 추계야유회 성료

오현주 기자
2019.10.14·1분 읽기·조회 9

이희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추계야유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교교육원 총동문회(회장 이희만)는 지난 10월11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주시 소재 수락산 계곡 밤나무집에서 4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추계야유회를 가졌다.

동문 간의 화합을 다지고 총동문회의 단합을 위해 열린 이날 야유회는 신입회원 소개, 회장 인사,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희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래간만에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다. 우리 동문은 일치단결하여 본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모처럼 자리를 함께한 회원들은 서로간의 안부와 정담을 나누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쾌청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산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