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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성균관유림서예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손경수 기자
2019.10.16·3분 읽기·조회 21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동석 성균관서예 초대작가회 회장이 정종섭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을 대독하고 있다.

 


 

 

이권재 성균관 상임부관장이 성균관장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시상식을 마치고 김상만 대상 수상자가 예정수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초대작가 인증서 수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공적 전시회를 기원하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참석한 내빈과 수상자가 축하 떡 절단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예정수)는 10월16일 오후 2시 성균관 명륜당 앞뜰에서 성균관유림서예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준용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비롯해 강대봉 성균관 고문, 이권재 성균관 상임부관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김동석 성균관서예 초대작가회 회장과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예정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균관유림서예대전은 순수성과 독립성이 발휘되는 행사로서 유림사회의 정서개발에 큰 도움이 되는 행사이다. 또한 공정한 심사기준에 맞춰 심사하고 있다. 앞으로 유림서예대전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격려와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종섭 심사위원장의 대신해 김동석 회장의 심사평을, 이권재 성균관 상임부관장이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축사를 낭독했다.

 

축사에 이어 시상식과 초대작가 인증서 전달식이 진행됐고 시상식을 마치고는 전시회의 성공을 염원하는 테이프 커팅식과 축하 떡 절단이 이어졌다.

 

한편, 수상작은 오는 10월18일까지 명륜당과 동·서재 일원에서 전시된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김상만(해서)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이성선(한글) 상금 200만원

 

▶우수상: 강상순(문인화), 김치성(행초서), 박영재(예서), 이순자(문인화), 이연정(한글), 한경순(문인화)  상금 50만원

 

▶특선: 한글(7), 전서(13), 예서(20), 해서(35), 행초서(70), 문인화(10)

 

▶입선: 한글(29), 전서(10), 예서(42), 해서(94), 행초서(105), 문인화(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