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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예천향교,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9.11.13·1분 읽기·조회 17

헌관이 관·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올리기 전 동무 월대에 부복해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천향교 한중섭 전교를 비롯해 장의급 유림 40여 명이 11월13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비가 오는 가운데 봉행한 봉심례의 헌관은 한중섭 전교가 맡았고, 맹강현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례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향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