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span style="color: rgb(0, 0, 255);">신창향교 유림 42명, 성균관 방문해 함께 참례</span>
손경수 기자
2019.11.27·2분 읽기·조회 23
김용복 전례위원이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창향교 유림들이 김영근 성균관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11월2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성균관 부관장, 관내 유림, 신창향교 유림, 문묘 방문 학생 등 1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이무호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집사는 최광경·최화호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한편 성균관에 봉심을 온 신창향교 이영화 전교를 비롯한 유림 40여 명도 분향에 참례하고 맹강현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 일원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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