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고문단 및 감찰위원 회의 개최
오현주 기자
2019.12.03·1분 읽기·조회 10

예정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예정수)는 12월3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지하 1층 강당에서 고문단 및 감찰위원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비롯해 고문 및 감찰위원 17명이 참석했다.
강문봉 총무국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회의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참석자 소개 ▶회장인사 ▶경과보고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예정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멀리서 아침 일찍 오신 분, 그리고 회의 준비를 해 주신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오늘은 유도회의 현안 보고를 하고 소책자로 준비된 헌장 및 제규정집을 보시고 추후에 어떻게 고쳐야 할지 좋은 의견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말했다.
이날 경과보고에 앞서 공진영 고문과 이경복· 김기정 감찰위원의 선임장 및 고문 추대증을 수여하고, 이어 회의 안건으로 '헌장 및 조직운영규정 개정을 위한 협의 건'과 '유도회 현안문제 협의 건'을 상정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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