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금산향교, 성균관 봉심
오현주 기자
2019.12.10·1분 읽기·조회 13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산향교 육상희 전교 등 33명의 유림들이 12월9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육상희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향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찬을 하고 오후 1시부터는 지하 2층 한림원에서 맹강현 의례부장이 전례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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