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문묘 정비 완료 고유례 봉행
손경수 기자
2019.12.11·1분 읽기·조회 22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알자의 인도를 받아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부복한 가운데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음력 11월 망분향일인 12월1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성균관 부관장, 관내 유림, 양현재 학생, 방문객 등 9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문묘 정비 완료에 따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박철규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향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봉작은 최광경 전례위원, 전작은 허만복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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