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인동향교,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9.12.19·1분 읽기·조회 18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동향교 장지필 전교와 장춘희 원임 전교 등 40여 명이 12월19일 오후 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장지필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향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맹강현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에 대한 설명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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