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손경수 기자
2019.12.26·1분 읽기·조회 20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12월26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성균관 부관장, 관내 유림, 성균관대 양현재 학생 등 7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문병운 성균관 부관장(능주향교 원임 전교)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향은 최화호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집사는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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