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광주향교, 2020년 제29대 장의임원 첫 회의
강막례 기자
2020.01.02·1분 읽기·조회 18

김중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1월2일 오전 10시 30분 전교실에서 장의, 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첫 장의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정영균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에 이어 임명장 수여, 전교 인사, 장의임원회의(안)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중채 전교는 인사말에서 "저를 도와 주기 위해서 날씨도 차가운데 시간 내시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2년 임기 동안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 모든 일들은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여러분과 함께 의논하며 해 나갔으면 좋겠다. 이제 여러분은 공동운명체이다. 한 배를 타고 함께 갈 것입니다. 항상 600 유림들의 모범이 되어 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정영균 사무국장이 1월 장의임원회의(안)을 조목별로 설명하고 공지사항과 협조사항 등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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