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손경수 기자
2020.01.09·1분 읽기·조회 13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1월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성균관 부관장, 관내 유림, 성균관대 양현재 학생 등 10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원주향교 원임 전교)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향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집사는 이재명·허복만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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