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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이낙연 전 국무총리, 성균관 예방해 봉심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20.01.21·2분 읽기·조회 15

 

헌관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심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장실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김영근 성균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1월21일 오후 1시 30분 성균관을 예방하고 헌관을 맡아 봉심례를 봉행했다.

 

이날 봉심례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맹강현 의례부장, 봉로는 강문봉 전례위원, 봉향은 김홍엽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치고는 유림회관 2층 성균관장실에서 김영근 성균관장과 환담을 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이렇게 성균관을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우리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전통교육의 부활과 이를 통해 우리가 자랑하는 효문화가 살아야 한다"며 유교적 정서를 통한 접근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낙연 전 총리도 "성균관 문묘를 찾아 봉심을 올리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화답했고, 중국과 일본을 예로 들어 가족관계와 교육을 비교하며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