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사)석전대제보존회 제30회 정기이사회 개최
오현주 기자
2020.02.13·1분 읽기·조회 11

신은옥 과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사)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보존회(이사장 김영근)는 2월13일 오전 11시 성균관장실에서 제30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 6명, 감사 2명이 참석한 이날 이사회는 신은옥 사무과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이사장 인사 ▶경과 및 업무보고 ▶안건 심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근 이사장은 “이사님들 바쁘신데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3년 동안 여러 가지 일들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석전보존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1) 임원 선임 건, 2) 2019년 사업실적 보고 및 2020년 주요사업 계획(안), 3) 2019년 결산 승인건, 4) 2020년 예산(안) 심의 건, 5)기타 안건으로 1호 안건인 임원 선임의 건은 이사장에게 위임해 3월 중 정기총회에서 승인키로 하고, 다른 안건들은 심의 후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