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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공기 2571년 춘기석전 전일 진설·점시 및 망기수여식 가져

손경수 기자
2020.02.23·1분 읽기·조회 15

제관들이 진설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점시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향궤를 열어 확인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향궤를 박흥식 종헌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분헌관에게 망기를 수여하고 있다.


성균관은 2월23일 오후 3시부터 대성전에서 석전 전일의식으로 진설과 점시, 향축봉안과 망기수여식을 치렀다.

제관들이 집례의 지도에 따라 제기, 제수 등을 진설하고 김영근 성균관장이 이를 확인하는 점시에 이어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향축봉안을 행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향과 축문을 담은 향궤를 받아 내용을 확인하고 박흥식 종헌관에게 전해 향관청에 봉안했다.

이어 김영근 성균관장이 제관들에게 망기를 수여했고 제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전일의식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