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2월 망분향례 봉행
오현주 기자
2020.03.09·1분 읽기·조회 14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성균관은 3월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성균관 부관장 및 관내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진기 성균관장 직무대행이 맡았고,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향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집사는 허복만·최화호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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