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3월 망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20.04.07·1분 읽기·조회 15
헌관(유덕목 성균관 부관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성균관은 4월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유덕목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향은 최광경 전례위원, 봉로는 이천복 전례위원, 집사는 최화호·허복만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한편,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과 관련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성균관 전례위원, 임직원 및 유관기관 일부 인원만 참례했으며 서로의 간격을 2미터로 유지했다.
행사 전후 소독 및 환기를 실시했으며 박광영 성균관 총무부장이 안내와 지도를 맡아 성균관 유림회관 입구에서 출입자들의 발열,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확인,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자 전체의 명부를 작성하고 확인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