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4월 망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20.05.07·1분 읽기·조회 13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성균관은 5월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동목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최화호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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