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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이낙연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성균관 예방

손경수 기자
2020.05.21·1분 읽기·조회 16

 

이낙연 국회의원 당선인과 손진우 성균관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낙연 국회의원 당선인과 손진우 성균관장이 환담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낙연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은 5월21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성균관장실을 찾아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이낙연 당선인은 "성균관장 당선을 축하드리고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고, 손진우 성균관장은 "국회의원 당선을 축하드린다. 앞으로 유림의 자존심을 살리고 존경받는 유림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으며, 성균관과 유교의 발전방향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이낙연 국회의원 당선인은 2017년 5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제45대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서울 종로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와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