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교교육원 총동문회, 정기총회 개최

이희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진 동문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임원 선임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표창장 수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원석 신임 회장이 소감발표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교교육원 총동문회(회장 이희만)는 5월29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전통혼례실에서 202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영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 인사 ▶내빈 격려사 ▶선임장 수여 ▶감사보고 ▶의안 상정 ▶기타 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희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은 차기 회장과 임원 임명이 있을 예정이며 전통방식으로 임원회에서 추천했으니 의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손진우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통해 "성균관장이라는 어렵고 중차대한 일을 맡게 됐다. 화합된 모습으로 함께 가는 길을 만들고자 한다.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진 임원 선임에서 김형호·이성수·조남호 이사가 선임됐고, 성균관유교교육원총동문회를 위해 오래도록 헌신해 온 김영진 동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상정된 '2019년도 결산승인의 건',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 심의 및 사업계획(안) 심의의 건, 감사 선임의 건(기존 감사 연임)이 심의 후 의결됐다.
한편, 오랜 세월 동안 동문회를 위해 일해 왔으며 수석부회장과 회장을 역임하는 등 동문회를 이끌어 온 이희만 회장이 한국유림문화연구원 원장으로 부임하게 돼 임원회에서 추천한 양원석 동문이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