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윤4월 망분향례 봉행

오현주 기자
2020.06.06·1분 읽기·조회 10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6월6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윤4월 망분향례를 성균관 임직원 및 관내 유림 10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윤석준 성균관 수석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권선출 전례위원, 봉로는 최광경 전례위원, 집사는 최광경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