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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사정위원회 위원 임명식 가져

손경수 기자
2020.06.19·1분 읽기·조회 18

 

참석자들이 상호 인사를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사정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임명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6월19일 오후 1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성균관사정위원회 위원 임명과 상견례를 가졌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유림의 기강이 해이해졌을 때 사정위원은 그런 부분을 합리적으로해결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앞으로 성균관을 위해 많은 일을 해주셔야 하고 성균관에서도 많은 지원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임명받은 사정위원은 정경진·이강선·이대효·손영호·강태서·박영호·김동윤 위원으로 손진우 성균관장이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윤석준 수석부관장,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육원장, 오병두 대외협력실장 등이 배석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사정위원들은 추후 열리는 성균관중앙종무회의에서 추인을 받은 후 호선을 통해 위원장과 간사를 선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