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제1차 전국순회교육 실시

최영갑 사업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수태 부관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기동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손세제 박사가 강의하고 있다.

김경선 석전교육원장이 강의하고 있다.

이미림 대림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송종서 경희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교육생들이 김윤정 중앙대 교수의 강의를 듣고 있다.

교육생들이 수료증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 이하 '사업단')은 지난 7월9일(목)~10일(금) 전라북도 전주의 국립무형유산원 어울마루 3층 국제회의장에서 전라북도 권역 참가자를 대상으로 '제1차 유교문화활성화지원 전국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0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국고보조사업」의 하나로, 거리나 시간 제약 등으로 참여가 힘든 사람들에게 유교인문학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졌으며 이번을 시작으로 전국 8개 권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앞서 입소식과 최영갑 단장의 ‘유교의 전망과 과제’ 기조강연이 있었고, 성수태 성균관 부관장, 배현식 금구향교 전교, 박창규 김제향교 전교, 강민석 만경향교 전교, 김명석 부안향교 전교, 양종룡 옥구향교 전교, 안기현 용담향교 전교, 박재식 용안향교 전교, 유옥균 전주향교 전교, 최두환 정읍향교 전교, 손석기 진안향교 전교 등이 내빈 및 교육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후 본격적으로 강의가 이어졌다.
1일차 ▶우리시대의 경전읽기(이기동 성균관대 명예교수) ▶근현대 유림의 역사와 현황(손세제 철학박사) ▶ 예약과 유교의례(김경선 성균관 석전교육원장) ▶향교·서원 활용사업의 전망(이미림 대림대 교수), 2일차 ▶유교의 전망과 과제(송종서 경희대 교수) ▶청소년의 이해와 교육방법(김윤정 중앙대 교수) 등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45명의 참가자는 강의자와 대화를 이어가며 유교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수료식에서는 손진우 성균관장을 대신해 성수태 성균관 부관장이 1박2일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가했던 이들에게 일일이 수료증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한 후 마무리했다.
한편, ‘제2차 유교문화활성화지원 전국순회교육’은 7월16일(목)~17일(금) 경상북도 경산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교육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및 자료 사업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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