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제33대 집행부 구성 완료 고유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20.08.04·1분 읽기·조회 24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을 마치고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8월4일 오전 11시 음력 6월 망분향일을 맞아 대성전에서 제33대 집행부 구성 완료 고유례를 봉행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봉행한 이날 고유례에는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120여 명의 유림 및 유관기관 관계자, 신임 성균관 전례위원 등이 참례했다.
고유례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박만길 전례위원, 알자는 김석창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관식 전례위원, 봉로는 권선출 전례위원, 봉작은 박덕우 전례위원, 전작은 이성수 전례위원, 사세는 이영웅 전례위원, 집사는 김형열 전례위원, 최광경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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