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 위촉식 가져
손경수 기자
2020.08.04·1분 읽기·조회 21
손진우 성균관장이 전례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8월4일 오후 12시 30분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전통혼례실에서 박광영 총무부장이 사회를 맡아 성균관 전례위원회 자문·연구·운영·전례위원 상견례 및 위촉식을 거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자문위원 7명, 연구위원 7명, 운영위원 9명, 전례위원 50명으로 73명이며 전례위원장 1인과 부위원장 3인을 합쳐 총 77명으로 전례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참석한 모든 위원들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수여했고 이어진 인사말을 통해 "전례위원회 위원들은 성균관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막중한 사명을 띄고 있는 중요한 자리이다. 어렵고 힘든 업무를 마다하지 않고 받아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성균관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위촉식을 마치고는 성균관의 전례 현안 문제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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