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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디지털 유교대백과' 편찬 관련 계약 체결

오현주 기자
2020.08.19·1분 읽기·조회 16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과 서민철 기금사업단 단장은 8월18일 오후 2시 ‘디지털 유교대백과’ 편찬사업을 위한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디지털 유교대백과 편찬' 사업은 지난 2007년 출간된 유교대사전의 개정작업을 통해 디지털 증보판을 편찬하고, UNTACT & IT 시대에 맞게 포털사이트를 통하여 학술적인 목적으로 일반인에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맺은 계약의 기간은 2020년 8월18일부터 편찬되는 시점인 2022년 9월31일까지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