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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사서 정본 편집위원회 제1차 회의 열려

오현주 기자
2020.08.28·1분 읽기·조회 13

 

손진우 성균관장과 편집위원들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편집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

 


 

성균관 사서 정본 출판위원회 편집위원들이 지난 8월25일 오후 2시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해 환담을 나누고 제1차 편집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허종은 한림원장, 안은수 성균관대 교수,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 김용재 성신여대 교수, 박광영 성균관 총무부장이 참석했다.

 

출판위원회는 성균관장이 위원장, 부관장 전원이 부위원장, 원로·고문·자문·전교 등이 자문위원, 교육원장이 편집위원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 사업은 성균관 정본 경전을 제작해 전국 유림에게 배포하고 유교의 정체성 확립과 유림의 기본 소양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집필과 편집 원칙을 논의했으며, 내년 3월 이전에 1차 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