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공부자탄강 2571년 추기석전 봉행위원회의 개최
손경수 기자
2020.08.28·2분 읽기·조회 17
손진우 성균관장이 봉행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성균관 유관기관 전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석전 봉행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추기석전 준비위원회의가 조송래 총무처장 주재로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은 8월28일 오전 10시 30분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공부자탄강 2571년 추기석전을 한 달 앞두고 봉행위원회의를 가졌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봉행위원장인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관내 모든 유관기관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세로 인해 사회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을 맞아, 유교 종단으로서 정부정책에 협조하는 차원에서 규모를 축소해 내부 행사로 진행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30분에는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오전에 있었던 추기석전 봉행위원회의 결정을 토대로 제1차 준비위원회의가 열렸으며 조송래 총무처장 주재로 전례위원회, 석전보존회, 석전교육원, 성균관 교육원, 유교신문사가 참여해 실무회의를 가졌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