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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9월 삭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20.10.17·1분 읽기·조회 18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0월1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임직원,  전례위원 및 소수 유림들만 참례했으며, 참례자들은 열체크와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한 검사 후 입장했다.

 

분향례 헌관은 송재훈 성균관 자문위원이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하영호 전례위원, 봉향은 김형열 전례위원, 봉로는 박덕우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 집사는 임병기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