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창평향교,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20.11.04·1분 읽기·조회 13
헌관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평향교 박문수 전교 등 30여 명이 11월4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박문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최광경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향은 권선출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로는 박덕우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손진우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에 대한 설명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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