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0월 삭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20.11.15·1분 읽기·조회 13
분향 참례자에 대한 발열체크가 진행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1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임직원, 전례위원 및 소수 유림들만 참례했으며, 참례자들은 열체크와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한 검사 후 입장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동목 성균관 전례위원장이 맡았고, 집례는 권선출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형열 전례위원, 봉로는 박덕우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 집사는 최광경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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