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2021 신축년 맞아 알묘 봉행
손경수 기자
2021.01.04·1분 읽기·조회 14
참례자들이 알묘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순묘를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월4일 오전 10시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 임직원이 참례한 가운데 대성전에 알묘를 하며 새해 첫 인사를 올렸다.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의전으로 알묘(謁廟)에 이어 순묘(巡廟)로 새해 하례를 마친 후에는 참석자들의 상읍례와 손진우 성균관장의 새해 덕담 등으로 간단한 시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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