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어약 원임 성균관장, 성균관 원로로 추대
손경수 기자
2021.02.03·1분 읽기·조회 21
추대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역대 성균관장 사진이 현액된 회의실을 찾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2월3일 오후 2시 성균관장실에서 관내 기관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어약 원임 성균관장에게 성균관 원로 추대장을 수여했다.
어약 원임 성균관장은 성균관 상임 부관장, 제29대 성균관장을 역임했다. 성균관장 퇴임 후에는 유교신문사 대표이사, 제32대 성균관 원로를 맡아 유림조직의 통합과 유교이론의 현대화에 기여했으며, 유교신문 발행인으로서 춘추정론의 직필에 앞장서 노력한 바 크다.
추대장 수여 후에는 역대 성균관장 사진이 현액되어 있는 회의실을 방문해 둘러봤으며, 관내 임직원들의 하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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