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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신축년 정월 삭분향례 봉행

오현주 기자
2021.02.12·1분 읽기·조회 19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는 2월12일(음력 1월1일) 12시 대성전에서 신축년 정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 집례는 권선출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봉로 하영호 전례위원,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최소한의 인원만으로 관내 임직원들만 참례해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