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2021 유교문화활성화사업’ 118개 기관이 응모한 가운데 공모 마감
오현주 기자
2021.03.03·2분 읽기·조회 22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 이하 '사업단')은 올해 1월4일부터 2월26일까지 진행된 ‘2021 유교문화활성화사업’ 공모 마감 결과 총 118개 기관(중복 포함)에서 응모했다고 밝혔다.
유교아카데미, 청소년 인성교육, 문화관광 프로그램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공모는 코로나19의 확산이 여전한 가운데 이뤄져 당초에는 예년보다 응모기관이 적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오히려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서 마감됐다.
‘유교아카데미’ 사업은 함양향교를 비롯한 49개 기관, ‘청소년 인성교육’ 사업은 인동향교를 비롯한 37개 기관,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함양향교를 비롯한 32개 기관에서 응모했다. 향후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유교아카데미
1차 서류 심사 : 3.19(금), 2차 심사위원 심사 : 4.8(목),
3차 현장실사 : 4.9(금)~4.20(화)
□ 청소년 인성교육
1차 서류 심사 : 3.19(금), 2차 심사위원 심사 : 4.8(목)
□ 문화관광 프로그램
1차 서류 심사 : 3.19(금), 2차 심사위원 심사 : 4.16(금)
■ 최종결과 발표 : 4.23(금)
위의 일정은 코로나19의 진행상황에 따라 향후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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