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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대의원 공동대표 성균관 총회 소집 요구

송호서 기자
2016.05.31·1분 읽기·조회 11

 

대의원 공동대표들이 총회 소집과 관련해 회의를 하고 있다.

 


 

지난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선출된 성균관 총회 대의원 공동대표들이 5월30일 오후 6시 회의를 열고 성균관에 총회 소집 요구서를 발송했다.

 

 

공동대표들은 우선 5월27일까지 접수된 대의원들의 임시총회 소집 요구서에 의거해 총회 소집을 요구키로 하고, 공동대표 의장으로 이종훈 경기전교협의회장을 선출했다.

 

지난 5월27일까지 접수된 대의원들의 총회 소집 요구서는 전체 대의원 965명 중 348명으로 정관에서 정한 1/3을 하루 만에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