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문묘 동삼문 파손 고유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21.03.09·1분 읽기·조회 21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우측에 파손된 동삼문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을 마치고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는 3월9일 오전 9시 30분 성균관장실에서 문묘 동삼문 파손과 관련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고유례 봉행을 결정했다.
문묘 동삼문 파손은 지난 3월8일 문화재 수리업체가 성균관 문묘 전지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현재 복구작업이 진행 중이다.
오전 10시 30분 봉행한 고유례의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김옥란 전례위원, 봉로는 김배탁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날 고유례에는 관내 유관기관 전 직원이 참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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