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강사역량강화교육 개강식 개최
오현주 기자
2021.03.11·2분 읽기·조회 17

문묘에 알묘를 하고 있다.

황미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네이밍 공모 당선자에게 사례금을 전달하고 있다.

최영갑 단장이 강의하고 있다.

개강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황미숙)은 3월11일 유림회관 지하1층 예원홀에서 강사역량강화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 앞서 이날 참석한 교육생들이 대성전에서 알묘를 하고 문묘를 둘러보는 순묘를 진행했다.
이번 강사역량강화교육을 개강한 데에는 이미 기존에 강사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고 각자 역량이 쌓여있긴 하지만 좀 더 업그레이드 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황미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준비하고 계획하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고, 걱정만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위기가 될 것이다. 2021년을 공부로 기회를 잡는 해로 목표를 정하고 미친듯이자기개발을 위해 노력해봅시다”라고 당부했다.
황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최영갑 단장이 “유교와 인성, 유교와 예”, 김은희 강사가 “한복의 이해와 활용방법”에 대한 주제로 각각 2시간 씩 강의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5주 동안 주1회 수업으로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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