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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유성엽 국회 교문위원장 성균관 문묘 고유

이지은 기자
2016.06.19·2분 읽기·조회 11

 

유성엽 국회 교문위원장이 고유례 봉행을 위해 문묘에 들어서고 있다.

 


 

 

유 위원장이 김영근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유 위원장이 관세위에서 손을 씻고 있다.

 


 

 

 

유 위원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유 위원장과 황병근 부관장, 성균관 임원,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 위원장이 명륜당에서 박광영 의례부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유 위원장이 강대봉 원로회의 의장을 찾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관광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6월17일 오후 3시 성균관 문묘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했다.

 

유 위원장은 김영근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황병근 성균관 부관장, 김동대 성균관 총무처장, 박철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무총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 김병인 성균관 전례위원장 등 성균관과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임원들이 참례한 가운데 위원장 선임을 고유했다.

 

유 위원장은 고유례 봉행을 마친 후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 일원을 둘러보고 성균관과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임직원들과 환담을 나눴다.

 

유 위원장은 지역구인 전북 정읍시 고창군 소재 고부·고창·무장·정읍·태인·흥덕 6개 향교의 석전에도 빠짐없이 참례하는 등 누구보다도 유림 정서에 밝은 국회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