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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오현주 기자
2021.03.13·1분 읽기·조회 19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는 3월13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이한영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열 전례위원, 사세는 최순임 전례위원, 집사는 김영기·이창은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관내 임직원들만 참례해 봉행했다.

 

분향을 마치고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지난 3월3일 성균관 임원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 기장향교 추천 임원 김두호 전인 외 3인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