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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석전 전일 의식 치러

손경수 기자
2021.03.19·1분 읽기·조회 19

 

 

제관이 진설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점시를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점시를 마치고 제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향축을 확인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향축봉안을 위해 향궤를 이영기 분헌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제관들에게 망기를 수여하고 있다.

 


 

성균관은 3월19일 오후 1시부터 대성전과 명륜당에서 석전 전일의식으로 실찬, 진설과 점시, 향축봉안과 망기수여식을 가졌다.

 

제관들이 김동목 당상집례의 지도에 따라 제기, 제수 등을 진설하고 손진우 성균관장이 이를 확인하는 점시에 이어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향축봉안을 행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향과 축문을 담은 향궤를 받아 내용을 확인하고 이영기 분헌관에게 전해 향관청에 봉안했다.

 

이어 손진우 성균관장이 제관들에게 망기를 수여했고 제관들의 노고에 대한 손진우 성균관장의 격려로 행사를 마무리했다.